블록체인 기반 전자상거래 프로젝트인 뉴턴(Newton)이 지난 11일(이하 현지시간) 마카오에서 ‘2018 노드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31일 뉴턴에 따르면 ‘2018 노드 컨퍼런스’는 뉴턴과 중국 유명 블록체인 매체인 ‘마스 파이낸스’, 중국계 개발자 커뮤니티인 ‘BC 스파크’ 등이 공동 주최한 행사로, 업계 전문가와 투자 기관, 매체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이상이 참석해 뉴턴의 기술 분석과 커뮤니티 현황, 상용화 방안 등에 대해 열띤 토론을 펼쳤다.

뉴턴의 쉬 지저(Jizhe Xu) 창립자의 모습. < 사진 제공 : 뉴턴 >

뉴턴의 쉬 지저(Jizhe Xu) 창립자는 강단에 올라 “비록 추운 하락장이지만 뉴턴 커뮤니티의 열기는 매우 뜨겁다. 커뮤니티의 인원 수는 무려 88개 국, 17만 여 명으로 프로젝트에 대한 관심이 매우 높다”고 말했다.

이진혁 블록데일리 공동설립자 < 사진 제공 : 뉴턴 >

뉴턴은 블록체인 기반 전자 상거래 플랫폼을 개발하는 프로젝트로, 컨센선스랩, JLAB, 제네시스 캐피탈, 블록VC 등 유명 기관의 지원을 받고 있으며 최근 메인넷과 월렛을 론칭한 바 있다.

한편 블록데일리는 이번 행사에 스페셜 미디어 파트너로 참여했으며, 패널 토론에는 이진혁 블록데일리 공동설립자가 참석했다.

이 공동설립자는 이 자리에서 “프로젝트 실현을 위해서는 투자자들에게 프로젝트의 목표와 로드맵, 개발 현황을 명확히 공유할 커뮤니티가 필수이지만 많은 프로젝트들이 단순히 커뮤니티 숫자를 불리는 데만 급급한 상태”라고 지적하고 더 적극적인 커뮤니티 관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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